[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문현아가 고양이를 주제로 다룬 에세이 ‘매일매일 사랑해(알비)’를 출간했다.
이 책은 두 마리 고양이 ‘모야’와 ‘호야’를 키우는 저자의 일상과 고양이들을 키우며 느낀 부모님과 이웃, 사랑과 연애, 인생과 미래에 대한 생각들을 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저자는 자신의 고양이를 생각하며 만든 자작곡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 좋아’도 공개했다.
저자는 “‘매일매일 사랑해’의 수익금 전액을 동물 보호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저자는 최근 인디밴드 스무살의 미니앨범 ‘20’의 수록곡 ‘지워지지 않는 11자리 번호’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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