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의 제니의 열애설에 소속사 측이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23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한 차에 탄 두 사람을 제주에서 목격했다는 사진과 글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현재 K팝을 이끌고 있는 강력한 두 그룹의 멤버들을 둘러싼 열애설인 만큼 추측성 글의 확산 속도는 빨랐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빅히트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이러한 소문에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앞서 제니는 지난 2019년 1월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와 열애설이 불거진 후 교제를 인정, 공개 연애 한 달 만에 결별했다. 지난해엔 빅뱅의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소속사 측은 이렇다 할 대응을 하지 않았다.
shee@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