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1%나눔재단은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지난 2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2022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가족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단 설립 이래 처음으로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사진 왼쪽 네번째)과 천성현 포스코 기업시민실장(사진 왼쪽 다섯번째) 등이 참석했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포스코1%나눔재단은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지난 2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2022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가족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단 설립 이래 처음으로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사진 왼쪽 네번째)과 천성현 포스코 기업시민실장(사진 왼쪽 다섯번째) 등이 참석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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