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와 경찰청 경찰미래비전위원회는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경찰의 전략과 방향: 과학치안’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미래 사회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치안전략 방향을 설정하고, 치안활동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는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창룡(사진) 경찰청장은 축사에서 “과학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사회구조의 근본적 변화가 맞물리면서 경찰은 새로운 도전 요인에 직면하고 있다”며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과학치안 정책으로 미래를 준비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는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됐 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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