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민세희)은 우수 독립영화를 소개하는 경기인디시네마 독립영화 기획전 ‘인디한 편’을 6월부터 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인디한 편’은 월간 주제별 우수 독립영화를 관객에게 선보여 작품을 알리고 다양성 영화에 대한 대중 인식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상영작은 프로그램 운영위원회에서 월간 주제에 맞춰 선정된다. 상영 및 홍보마케팅을 지원받게 된다. 프로그램 운영위원에는 모은영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 이다혜 씨네21 기자, 장현상 헤이리시네마 대표 등이 참여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영상위원회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콘진은 '경기인디시네마' 사업을 통해 독립영화, 예술영화, 다큐멘터리 등 상업영화에 비해 상영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국내 다양성 영화의 배급·유통·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