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민세희)은 우수 독립영화를 소개하는 경기인디시네마 독립영화 기획전 ‘인디한 편’을 6월부터 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인디한 편’은 월간 주제별 우수 독립영화를 관객에게 선보여 작품을 알리고 다양성 영화에 대한 대중 인식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상영작은 프로그램 운영위원회에서 월간 주제에 맞춰 선정된다. 상영 및 홍보마케팅을 지원받게 된다. 프로그램 운영위원에는 모은영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 이다혜 씨네21 기자, 장현상 헤이리시네마 대표 등이 참여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영상위원회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콘진은 '경기인디시네마' 사업을 통해 독립영화, 예술영화, 다큐멘터리 등 상업영화에 비해 상영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국내 다양성 영화의 배급·유통·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