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24일까지 ‘전통시장 온라인 할인전’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전통시장 온라인 할인전은 각 시장별로 활성화된 온라인 플랫폼을 선정해 소비자가 해당 플랫폼이 운영하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전통시장 상품을 구입할 경우 상품을 할인해주거나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할인전은 서울시 공모를 통해 선발된 20개 자치구 내 46개 전통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강동구는 명일전통시장, 성내전통시장, 암사종합시장 3개 전통시장이 참여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일자리경제과 시장지원팀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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