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24일까지 ‘전통시장 온라인 할인전’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전통시장 온라인 할인전은 각 시장별로 활성화된 온라인 플랫폼을 선정해 소비자가 해당 플랫폼이 운영하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전통시장 상품을 구입할 경우 상품을 할인해주거나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할인전은 서울시 공모를 통해 선발된 20개 자치구 내 46개 전통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강동구는 명일전통시장, 성내전통시장, 암사종합시장 3개 전통시장이 참여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일자리경제과 시장지원팀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