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소지섭이 일명 ‘귀요미’ 포즈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소지섭은 지난 12월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3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에선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소지섭의 깜찍한 표정 만을 모아 귀요미송에 맞춰 만든 귀요미 동영상이 공개됐다.
그러자 MC 이휘재는 “소지섭 ‘귀요미송’ 잘 들었다. 안 시키겠다. 저 자료 만으로 충분하니까 걱정하지 마라”라면서 “1 더하기 1은?”이라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이에 소지섭은 손가락으로 양볼을 찌르며 ‘귀요미’ 포즈를 취했고, 자신의 행동이 부끄러운 듯 연신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소지섭 귀요미 포즈를 접한 누리꾼들은 “소지섭 귀요미 포즈, 소간지에게 이런 매력까지?”, “소지섭 귀요미 포즈, 연말 축제에 괜히 무게 잡고 있는 것보단 이런 모습이 훨씬 보기 좋다”, “소지섭 귀요미 포즈, 이런 매력덩어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