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윤아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긴 이승기의 차 ‘레인지로버’가 새삼 화제다.

1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가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이승기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서로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으니 축하해달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윤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현재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에 이승기의 데이트 차량이 누리꾼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이승기가 직접 운전한 차는 재규어 랜드러버사의 대표 SUV 모델인 ‘레인지로버’로 40여년 간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은 대표적인 SUV이다. 특히 이승기의 레인지로버는 최고급 2012년식 모델로 가격이 무려 1억7000만원 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아 이승기 열애와 레인지로버 데이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 “이승기 윤아 열애, 레인지로버 데이트 장소로 딱이네”, “이승기 윤아 열애, 이승기 소유차가 레인저로버라니 대단하다”, “이승기 윤아 열애, 풋풋한 20대 대학생 커플 느낌이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