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013년 한해를 마무리한 각종 시상식 가운데 최고의 1분은 ‘김병만의 눈물소감’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SBS 연예대상을 수상한 김병만의 수상 소감 장면은 전국기준 16.2%의 시청률을 기록, 최고의 1분에 등극했다.
이날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3수 끝에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로 호명된 김병만은 “이경규 선배님, 강호동 선배님, 유재석 선배님 고맙습니다”라며 눈물을 쏟아 보는 이들을 숙연하게 했다.
시상식 최고의 1분에 누리꾼들은 “시상식 최고의 1분, 김병만 수상소감 정말 찡했다”. “시상식 최고의 1분, 김병만 울 때 나도 눈물 나더라” “시상식 최고의 1분, 감동의 수상소감이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