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관에서 3년 만에 한일재계회의가 개최됐다. 허창수(왼쪽 두 번째) 전경련 회장과 도쿠라 마사카즈(왼쪽 세 번째) 게이단렌 회장이 밝은 표정으로 입장하고 있다. 이날 신동빈(왼쪽 첫 번째) 롯데그룹 회장 등 주요 기업 총수도 대거 참석했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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