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지하보도에 주소를 부여하고 표지판을 설치했다. 안심지하보도 안내표지판에는 주소와 활용안내문이 적혀 있다. 안내문에는 112 또는 119 신고 시 ‘내 위치는 구로구 ○○로(도로명) ○○○(기초번호) 안심 지하보도입니다’라는 문구를 새겼다. 위급상황시 보행자는 관련 기관에 전화해 그대로 따라 읽으면 된다. 이를 위해 구는 정전 시에도 볼 수 있도록 야광 표지판으로 제작했다. 설치지역은 가마산, 구로역, 신도림, 오류, 구일역 앞 지하보차도 등 5곳에 총 46개를 설치했다. 설치에 앞서 구는 구로경찰서 등 관련 기관과 지하보도 안내표지판의 위치와 주소를 공유했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