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수영선수 박태환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7일 연예 매체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만남을 수 차례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태환과 장예원의 만남은 지난달 19일 포착됐으며, 두 사람은 류윤지 MBC 수영 해설위원과 서인 MBC 아나운서와 함께 서울 청담동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태환-장예원의 만남은 지난달 25일에도 포착됐으며, 두 사람은 청담동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친 후 영화관 데이트를 즐겼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 14일, 박태환이 장예원 아나운서의 집 앞에 찾아가 두 사람은 차 안에서 약 30분 동안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SBS 측 관계자는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과 관련해 사실을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재학 중이던 지난 2012년, 최연소로 SBS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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