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이병선 속초시장은 6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승진대상자 25명을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시장은 능력있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대우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을 위해 일하는 조직으로 변모하기 위한 인사를 단행했다.
4급 1명과 5급 6명, 6급 5명, 7급 2명, 8급 11명 등 총 25명의 승진대상자를 의결했다.
승진대상자 결정 시 여성 공무원, 장기재직 공무원 등에 대한 배려와 능력있고 성실한 직원 승진으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승진대상자를 결정하기 위해 노력했다.
승진대상자 보직과 일부 전보인사는 오는 11일자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보실 인사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병선 시장은 “상부 눈치나 보는 수동 행정 공무원이나 관행적으로 자리만 지키려는 공무원들은 승진 심사에서 철저히 가려내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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