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동양생명(대표이사 저우궈단)이 6일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와 인슈어테크 혁신 선도를 위한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카카오페이를 통한 보험료 납부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번 협약은 고객들이 보다 간편하게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주 내용은 카카오페이를 통한 정기 보험료 납부 및 인슈어테크 혁신을 위한 새 사업 모델 발굴, 혁신을 위한 지속적 협업 등이다. 이 외에도 양사는 시너지 창출과 우호 증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동양생명 고객은 카카오페이로 납부를 희망할 시 결제 알림톡을 받고, 초회 보험료와 계속 보험료까지 납부할 수 있게 된다.
10월 중에는 미납 보험료 청구서 서비스도 오픈해 보험료 연체 고객 대상 알림톡을 발송, 미납으로 인한 계약 해지를 예방할 계획이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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