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일본 외무장관을 지낸 고노 다로(河野太郞) 자민당 홍보본부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일본 지지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일본 중의원(하원)은 고노 의원이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자택에 머무르고 있다고 공개했다.
일본 의원 중 코로나19에 감염된 건 이번이 78명째다.
일본에선 전날 신규 확진자가 7만 6011명 발생해 4개월여 만에 다시 7만명 대에 진입했다. 이는 일주일 전보다 배 이상 늘어난 숫자다.
고노 다로 의원은 지난해 9월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결선에 올라 현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 경쟁한 인물이다.
jshan@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