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현아(HyunA)가 1년 6개월 만에 돌아온다.
소속사 피네이션(P NATION)은 현아가 오는 20일 오후 6시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음반을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보를 통해 현아는 지난해 1월 발표한 미니앨범 ‘아임 낫 쿨(I‘m Not Cool)’ 이후 솔로로 컴백한다.
현아는 무대 뒤에서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자신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아임 낫 쿨’과 현아&던으로 발매한 첫 EP 타이틀곡 ‘핑퐁(PING PONG)’을 통해 사랑받았다. 두 편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각각 5000만 뷰와 1억 뷰에 육박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she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