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이 지난달 22일부터 창원공장 인근 소외이웃에게 하절기 가정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임직원 88명은 창원시 동진노인복지센터(사진) 등 사회복지기관을 비롯한 소외이웃 100세대에 습기제거제, 살충제, 미숫가루 등으로 구성된 여름나기 물품 세트와 후원금을 전달했다.
여름나기 물품 세트 비용과 후원금은 사내 순수 기부단체인 ‘3사랑회’ 소속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됐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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