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의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구청 민원여권과에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을 설치한 것이다. 포토존은 미니화단 앞 의자에 조성됐다. 하트 모양의 목재 구조물을 설치하고 부케와 화관을 비치했다. 방문한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도록 셀카봉도 갖췄다. 구로구에선 혼인신고 업무와 혼인신고 처리 결과 문자 서비스, 후속 절차 안내 등을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신혼부부에게 작지만 추억의 공간을 제공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감동을 주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