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대표 이일용·이원섭)은 MZ세대 환경서포터즈 ‘홈앤그리너’ 수료식(사진)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수료식에는 이원섭 홈앤쇼핑 각자대표,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최우수팀과 우수팀으로 선정된 그린트윈스(한니아, 한현아, 박민지, 박해지)와 SaEE(임혜수, 고건희, 조성래, 이다은)에게 각각 200만원,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홈앤쇼핑은 ESG경영 및 환경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지난 5월 ‘홈앤그리너’ 서포터즈를 발족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했다. 5개팀(총 19명)의 대학생들로 선발된 1기 서포터즈는 ▷플로깅 ▷친환경 패키징 아이디어 제안 ▷중소기업·소상공인·사회적기업이 만든 친환경 제품, 친환경기술 소개 등을 콘텐츠로 제작해 MZ세대와 소통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기후변화, 환경, 녹색성장 등에 관심을 가진 청년들이 녹색성장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재훈 기자


igiza7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