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가장 많은 완성차 회사의 차량이 참여하는 카퍼레이드가 열려 기네스 기록에 올랐다.
28일(현지시간) 자동차 경주장이 있는 두바이 모터시티에서 58개 자동차 회사의 차량이 경주용 트랙 3.2㎞ 구간을 행진하는 데 성공하면서 이 부문의 기네스 기록은 처음 세워졌다. 이번 기네스 기록 도전 행사는 이날 열린 ‘두바이 모터 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번 도전엔 푸조, 캐딜락, 포르셰와 한국 회사인 현대·기아자동차 등 세계 각국의 유명 완성차 회사의 차가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네스 측은 카퍼레이드 기록을 신설하면서 최소 50개 회사의 차량이 앞차 전장(길이)의 1∼1.5배의 차간 간격을 유지하면서 최저 시속 20㎞의 속력으로 달려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