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코스피가 4일 미국과 중국의 갈등 완화, 나스닥 강세에 힘입어 2470대를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36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9.32포인트(0.38%)오른 2470.77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6.99포인트(0.69%)오른 2478.44로 개장한 뒤 상승 폭을 다소 축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625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억원, 613억원 순매도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9.12포인트(1.12%) 오른 824.48이다.
지수는 전날보다 4.70포인트(0.58%)오른 820.06으로 장을 열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2.1원 내린 1308.2원으로 출발했다.
ey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