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9일 오전 직원 30여명과 함께 구룡마을을 방문, 연탄배달 봉사를 했다.
최 위원장과 방통위 직원들은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에 연탄 3000장을 기증하고, 화재에 취약한 마을의 안전을 위해 화재예방용 CCTV설치를 지원했다.
최 위원장은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choijh@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