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코스피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2470선을 돌파했다.
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66포인트(0.47%) 오른 2473.11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6.99포인트(0.69%) 오른 2478.44로 개장했다.
2480선 진입을 시도했으나, 기관 순매도에 장중 상승 폭 일부를 반납했다. 기관은 2275억원 순매도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31억원, 2010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지수도 820선에 안착했다. 전 거래일보다 9.80포인트(1.20%) 오른 825.16에 마감했다. 종가기준 820선을 넘긴 것은 6월 14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0.2원 내린 1310.1원으로 장을 마쳤다.
ey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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