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니콜이 화제의 과자를 들고 팬클럽에 감사를 표했다.
최근 첫 솔로 데뷔곡 ‘마마’를 발표한 니콜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먹겠습니다. 콜링만세. 허니콜버터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니콜은 요즘 장안의 화제가 된 과자 허니버터칩을 들고 있다.
니콜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니콜도 먹고 싶었구나”, “니콜 팬클럽 능력있네”, “니콜 과자 나도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