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니콜이 화제의 과자를 들고 팬클럽에 감사를 표했다.
최근 첫 솔로 데뷔곡 ‘마마’를 발표한 니콜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먹겠습니다. 콜링만세. 허니콜버터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니콜은 요즘 장안의 화제가 된 과자 허니버터칩을 들고 있다.
니콜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니콜도 먹고 싶었구나”, “니콜 팬클럽 능력있네”, “니콜 과자 나도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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