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세계 순회에 나선 ‘2022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가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가운데 히바우두 피파 글로벌 앰배서더(왼쪽)와 박지성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월드컵 공식 트로피가 본선 진출 32개국을 포함한 전 세계 51개국을 순회하며 전 세계 축구 팬들과 함께 월드컵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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