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PR협회 주관 매년 30개 부문 브랜드 선정

올해 국내 기업 유일 수상…캐릭터 ‘포석호’ 주목

포스코가 국내 최초로 국제PR협회에서 주관한 '골든 월드 어워즈(GWA)' 소셜미디어 부문에서 수상했다. [포스코 제공]
포스코가 국내 최초로 국제PR협회에서 주관한 '골든 월드 어워즈(GWA)' 소셜미디어 부문에서 수상했다. [포스코 제공]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 포스코가 국제PR협회(IPRA)가 주관한 ‘골든 월드 어워즈 2022(GWA)’ 소셜미디어 부문에서 국내 최초로 수상했다.

‘골든 월드 어워즈’는 전 세계 1000여 명의 PR 전문가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국제PR협회가 매년 30여 개 부문의 우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글로벌 어워드이다.

포스코는 올해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소셜미디어 부문에서는 국내 최초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포스코는 대학생들이 직접 탄생시킨 소셜미디어 캐릭터 ‘포석호’를 론칭해 MZ세대와 직접적으로 교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why3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