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롤린 (Rollin’)’이 또 한 번 최고 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이 역주행 이후 멜론 일간 차트에 547일 연속 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걸그룹 곡 중 최장기간 차트인 신기록이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해 유튜브를 통해 ‘롤린’이 화제가 되며 역주행 돌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이 곡은 경쾌한 업템포에 트로피컬 하우스를 접목, 멤버들의 시원시원한 보컬과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 1월에 공개된 멜론 연간 차트 2위에 랭크되며 음원계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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