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김정각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이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으로, 박정훈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이 FIU 원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긴다.
29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고위공무원(1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상임위원은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을 시작해 금융위 중소서민금융정책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금융위 기획조정관, 자본시장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박 신임 FIU 원장은 행시 35회 출신으로, 금융위 자본시장조사단장, 현장지원단장, 자본시장정책관, 기획조정관 등을 거쳤다. 금융위는 박 신임 원장의 빈 자리를 메우기 위한 추가 인사도 조만간 실시할 계획이다.
bigroo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