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9월 2~6일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2’가 열리는 독일 ‘메세 베를린’ 전시장 입구에 깃발 160개를 설치(사진)해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부스 한쪽 벽면을 박람회 유치 관련 콘텐츠로 채우며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문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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