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렌식사이언스 등 4개 전공 구성…8명 내외 모집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경찰대학은 과학치안 인재 양성을 위해 치안대학원에 ‘미래치안과학융합학과’를 신설하고 2023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미래치안과학융합학과는 ▷포렌식사이언스 ▷데이터사이언스 ▷스마트모빌리티 ▷사이버보안 등 4개의 전공으로 구성되며, 치안환경 변화에 대비한 과학기술과의 융복합 교과과정으로 운영된다.
해당 학과 모집정원은 전체 70명 중 8명 내외다.
2023학년도 치안대학원 신입생 모집 일정은 이날부터 이달 3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진학어플라이, 치안대학원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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