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 시작과 동시에 1365원 돌파하며 2거래일 연속 연고점을 경신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3분 현재 전 거래일(1362.6원) 보다 1.4원 오른 1364.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환율은 1365.0원에 개장하며, 전 거래일 기록한 장중 연고점(1363.0원)을 다시 돌파했다. 장중 고가 기준으로 글로벌 금융 위기 당시인 2009년 4월 21일(1367.0원) 이후 13년 5개월여 만에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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