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12월 31일 여의도 본사에서 ‘공공기관 정상화를 위한 노사 공동 선언식’을 가졌다.
노사 양측은 이번 선언을 통해 정부의 공공기관 정책에 따라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노사는 선언문에서 ▷‘공공기관의 8대 방만경영 유형·사례’ 시정 노력 ▷정부정책과 국민 눈높이에 맞도록 예산낭비 및 방만경영 해소 노력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지속가능한 개혁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선규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이번 선언을 계기로 방만경영 해소를 위해 노사간 긴밀히 협력하고, 예산낭비 등 방만경영 요소를 100% 제거해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신뢰 회복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