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이 난독증임을 밝혔다.지난 1일 방송된 '힐링캠프'에 게스트로 출연한 양현석은 자신이 난독증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양현석은 "태어나서 책은 한 권도 읽지 못했다"며 "난독증이라고 하는데 책을 읽으면 반 페이지만 읽어도 춤추기 시작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IQ 질문지에 나오는 질문도 이해하지 못했다. 내 IQ가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돌고래가 70이라면 난 그 이하다"라며 "정확히는기억 안나지만 아마도 두 자리였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한편, 난독증은 읽기 능력이 부진하고 이런 기능장애로 인해 학업이나 일상 생활에서 장애가 동반되는 것을 의미한다.양현석 난독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현석 난독증, 아이큐가 그렇게 낮은데 어떻게 그 자리까지", "양현석 난독증, 신기하다", "양현석 난독증, 생각도 못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