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남동발전 분당복합 1, 2호기 발전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중앙제어실 등 현장을 점검한 문재도 산업부 차관은 “이번주 시작된 한파 등으로 최근 전력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올해는 발전설비의 적기 준공 등에 따라 공급능력이 확대돼 수급상황이 개선되고 있다”고 말하며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발전소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철저히 발전소를 관리해 달라”고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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