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시약검사 등 사건 경위 조사할 계획”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마약을 투약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오후 10시30분께 40대 남성 A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한 카페에서 빨대를 이용해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카페에서 마약 의심 신고가 들어와 현행범 체포했다”며 “A씨를 상대로 시약검사 등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yckim645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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