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 초반 1400원을 다시 위협하는 가운데 코스피도 하락 출발하며 2400선 아래로 내려갔다.
1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5.3원 오른 1399.0원에 개장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20포인트(0.72%) 내린 2384.63을 나타나며 이틀 만에 2400선이 무너졌다.
지수는 전장보다 14.27포인트(0.59%) 낮은 2,387.56으로 개장해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81포인트(0.62%) 내린 776.57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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