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19일 소폭 상승 출발한 후 약세로 돌아섰다. 환율은 내림세로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7.66포인트(0.32%) 내린 2375.12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 대비 5.95포인트(0.25%) 오른 2388.73으로 개장한 후 장 초반 약세 전환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49포인트(0.45%) 내린 766.55를 기록했다.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48포인트(0.19%) 오른 771.52로 시작했으나 내림세로 돌아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3.0원 내린 1385.0원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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