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5.6원 오른 1393.6원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19일 1%대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27.12포인트(1.14%) 내린 2355.66으로 장을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 지난 7월 12일(2330.98)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5.95포인트(0.25%) 오른 2388.73으로 개장했으나 장 초반 내림세로 돌아선 후 하락 폭을 키웠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8.13포인트(2.35%) 내린 751.91에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5.6원(0.40%) 오른 1393.6원에 장을 마쳤다.
p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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