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자동차가 자라섬재즈페스티벌과 함께 전기차 캠핑 행사 ‘아이오닉 캠핑 EV 파크(IONIQ 캠핑 EV PARK)’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자라섬 캠핑장 카라반 사이트 A와 자라섬 전 지역에서 열린다. 아이오닉 5를 보유한 블루멤버스 개인회원이 대상이다. 21일까지 현대닷컴과 마이현대 앱으로 응모하면 된다.
현장에는 ‘오토캠핑존’ 외에 재즈페스티벌을 찾는 고객들이 쉴 수 있는 ‘아이오닉 EV 파크 라운지’가 마련된다. 차량 전시와 체험을 비롯해 충전 솔루션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VR 체험과 SNS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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