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 복합쇼핑몰 유치를 위한 시·구 논의기구가 출범했다.
20일 광주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복합쇼핑몰 신활력행정협의체’ 첫 회의를 열어 유치 추진 방향과 협의체 구성·운영, 주체별 역할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문영훈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 실·국장, 5개 자치구 부구청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광주에 복합쇼핑몰 입점을 희망하는 민간 사업자가 계획서를 제출하면 법·행정·기술적 내용을 검토한다. 또, 광주시행정부시장 주재로 주요 정책 사항을 논의하는 본 협의체, 광주시 신활력추진본부장이 주재하는 실무협의체로 운영된다.
광주시는 “협의체를 통해 원스톱 행정처리를 지원하고 검토 내용은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며 “관광산업육성과 지역발전, 시민 편의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