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최근 위탁 운영중인 경산체력인증센터가 체력관리와 건강증진을 위해 하양여중(교장 이석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통합체력관리 및 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 운영 시 유기적 연계에 관한 내용으로 '경산체력인증센터'에서는 국민체력인증을 위한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 그리고 운동교실, 보건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경산체력인증센터 최동식 센터장은 "유기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건강체력증진 선도학교로 지정된 하양여중 학생 및 교직원들의 체력과 건강관리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