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최근 위탁 운영중인 경산체력인증센터가 체력관리와 건강증진을 위해 하양여중(교장 이석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통합체력관리 및 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 운영 시 유기적 연계에 관한 내용으로 '경산체력인증센터'에서는 국민체력인증을 위한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 그리고 운동교실, 보건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경산체력인증센터 최동식 센터장은 "유기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건강체력증진 선도학교로 지정된 하양여중 학생 및 교직원들의 체력과 건강관리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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