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2 대성해강미생물포럼’에서 “양자생물학적 현상에 대한 좀 더 명확한 이해가 자연계의 에너지 생산과 소비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도울 것”이라며 “인류가 현재와 차원이 다른 혁신적이고 효율적이며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초석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는 양자생물학 분야 대표적인 과학자인 ▷조나단 우드워드 일본 도쿄대 교수 ▷현택환 서울대 석좌교수 ▷정현석 서울대 교수 ▷김영찬 영국 서리대 교수 등이 주요 연사로 참가했다.
addressh@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