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2 대성해강미생물포럼’에서 “양자생물학적 현상에 대한 좀 더 명확한 이해가 자연계의 에너지 생산과 소비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도울 것”이라며 “인류가 현재와 차원이 다른 혁신적이고 효율적이며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초석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는 양자생물학 분야 대표적인 과학자인 ▷조나단 우드워드 일본 도쿄대 교수 ▷현택환 서울대 석좌교수 ▷정현석 서울대 교수 ▷김영찬 영국 서리대 교수 등이 주요 연사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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