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2 대성해강미생물포럼’에서 “양자생물학적 현상에 대한 좀 더 명확한 이해가 자연계의 에너지 생산과 소비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도울 것”이라며 “인류가 현재와 차원이 다른 혁신적이고 효율적이며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초석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는 양자생물학 분야 대표적인 과학자인 ▷조나단 우드워드 일본 도쿄대 교수 ▷현택환 서울대 석좌교수 ▷정현석 서울대 교수 ▷김영찬 영국 서리대 교수 등이 주요 연사로 참가했다.
addressh@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