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우먼 김미화가 남편 윤승호 교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SBS ‘좋은아침’에서는 결혼 8년차 김미화 윤승호 부부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화는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농산물 카페에서 자선행사를 진행했다. 윤승호 교수는 행사에서 밴드와 함께 색소폰을 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본 김미화는 “잘한다. 누구 남편이냐”며 박수를 치며 호응했고 “노래할 때도, 고구마 캘 때도 멋있다”고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김미화는 “남편과 재혼한지 오래됐다. 10년 가까이 됐다. 사는 동안 1년 더할 때마다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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