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현대건설은 용산일레븐과 이태원동 유엔사부지 복합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508억2100만원으로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4.1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착공필증 수령일 이후 48개월이다.
jiyoon436@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부] 현대건설은 용산일레븐과 이태원동 유엔사부지 복합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508억2100만원으로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4.1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착공필증 수령일 이후 48개월이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