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대한민국은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지금까지 대통령 중심제를 택하고 있다. 지금까지 10명의 대통령이 재임했고, 대통령에 따라 사회적 향방이 크게 달라졌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사실상 대통령의 권력 의지가 만들어낸 역사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각 대통령의 재임 기간의 행보에만 초점을 맞췄던 기존의 서술에서 벗어나 출생부터 성장, 당선과 재임, 퇴임 후까지 한 인물에 대한 총제적인 서술을 시도하고 있다.
또한 각 시대의 정치ㆍ외교ㆍ국방ㆍ경제ㆍ사회ㆍ문화를 움직였던 현대사의 주요 사건과 주변 인물을 함께 유기적으로 엮어 생동감 있게 담아낸 것도 특징이다.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의 10년 만의 신작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