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 ·사진)이 신진 과학자들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사업 대상자로 국내 과학자 33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에서 기초과학과 응용과학 연구를 갓 시작한 신진과학자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핵심 사업이다. 지난 6월 한 달간 지원 신청을 받아 305명의 지원자 중 Post-doc(박사후연구원) 82명, 신진교수 223명을 선발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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