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 ·사진)이 신진 과학자들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사업 대상자로 국내 과학자 33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에서 기초과학과 응용과학 연구를 갓 시작한 신진과학자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핵심 사업이다. 지난 6월 한 달간 지원 신청을 받아 305명의 지원자 중 Post-doc(박사후연구원) 82명, 신진교수 223명을 선발했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