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신림동 고시원 건물주인 70대 여성이 목 졸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YTN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27일) 낮 12시 50분쯤 신림동에 있는 4층짜리 고시원 방에서 74살 여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돼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
고시원 건물의 소유주이자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A 씨는 발견 당시 목이 졸리고 손이 묶인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가 연락이 안 된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고시원에 도착해 A 씨의 상태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가 아침까지 괜찮았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