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3일 창사 60주년을 맞는 SK이노베이션이 당사 핵심 사업장이 위치한 울산 지역에 숲을 조성한다.
SK이노베이션은 울산시·울주군과 함께 울산 울주군 산불피해지역에서 ‘SK 울산 행복의 숲’ 식수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이순걸 울주군수, 김준(사진) SK이노베이션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유재영 울산콤플렉스 총괄을 비롯한 SK이노베이션 구성원 20여명도 자리를 함께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020년 산불로 훼손된 울산 울주군 산림 60헥타르(ha)에 산벚나무 18만 그루를 심는다. 비용 10억원은 SK이노베이션이 후원한다. 서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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