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신성록이 ‘별에서 온 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이재경(신성록 분)은 천송이(전지현 분)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성록은 극 중 S&C그룹 후계자 이재경으로 분해 겉으로는 능력 있고 친절하지만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인 ‘소시오패스’ 캐릭터로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이날 이재경은 천송이를 찾아가 “한유라(유인영 분) 일로 말들이 많다. 괜찮으냐”고 물었다. 이에 천송이는 “사실 오빠랑 유라 언니 사이를 안다”며 “화장실 앞에서 결혼발표 때문에 싸우지 않았느냐. 잠깐 만난 사이 같지는 않던데”라며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들은 사실을 고백했다.
이재경은 “뭘 들었냐? 어디까지?”라고 물었다. 또 “그 얘기 누구한테 한 적 있냐”고 말하며 눈빛을 싹 바꿔 눈길을 끌었다.
또 “너 불면증 있다고 그러지 않았느냐. 건강관리 잘해라. 유라 그렇게 되니 네 걱정이 돼서 들려본거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별에서 온 그대 6화' 신성록 소시오패스 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그대 6화' 신성록 소시오패스, 소름돋네" "'별에서 온 그대 6화' 신성록 소시오패스, 눈빛 섬뜩해" "'별에서 온 그대 6화' 신성록 소시오패스, 이런 게 소시오패스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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