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 일룸(대표 강성문)이 호텔 분위기 침대 ‘그라나다’(사진) 회색을 새로 출시했다.
중립성을 지닌 회색은 흰색이나 검정과 어우러지게 해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침실 분위기를 조성해 보다 완벽한 휴식공간을 완성시켜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그라나다는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플로팅디자인으로 세련된 호텔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고급스러운 원목 느낌의 넓은 헤드보드가 특징이며, 신규 색상인 회색과 함께 헤드보드 외곽을 철소재의 포인트엣지로 마감을 변경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고 일룸 측은 밝혔다.
헤드보드 양쪽에 달린 조명은 침실에 낭만적 분위기를 더해준다고. 숙면에 도움을 주는 특수 LED광원이 적용된 무드등은 3단으로 밝기조절이 가능하다. 좌우 각도도 조절할 수 있다.
또 침대 하부에 적용된 개방형 플로팅디자인은 깔끔한 느낌과 개방감을 준다. 이밖에 청소가 용이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일룸 측은 “공간의 크기와 사용자의 취향 및 생활상에 따른 맞춤형 구성도 가능하다. 슈퍼싱글(SS)부터 킹(K)까지 다양한 크기 선택이 가능해 1인가구부터 신혼 부부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도현정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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